며칠전 외삼촌 아들이 중2때 진단받은 골육종이란 병으로 세상을 떠나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축구를 잘하는 조카였는데 무릎이 자꾸 아프다고 해서 병원에 갔는데 암이라고 해서 그때부터 치료에 들어갔습니다.
3년 넘게 수술과 회복을 번갈아가며 열심히 병과 싸웠지만, 어린 나이에 감당하기 어려운 엄청난 병에 좋은 결과를 보지 못하고 결국 세상을 등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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