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유명하다고 해서 가본 삼청동 수제비집.

메인 메뉴인 수제비와 부침개를 시켜서 먹었으나 바로 나오는 말들,

"이게 모야! __+ 엄마가 한거랑 모가 틀린거야? 수제비는 훨씬 후지네"

나름 객관적인 입맛을 가지고 있는 나로서도 왜 이걸 6~7천원이나 주고 사먹어야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을 정도로 맛은  걍 그랬습니다.

유명세 땜에 먹는게 아닐런지... 근처에 먹을데가 없어서 그런가?


암튼, 이런데 와서 헛 돈 쓰시는 분이 없으시길 바라며...
 



 '엄마보고 수제비집을 내시라고 할까?'

저작자 표시 변경 금지
Posted by ⊙⊙ㆀ 10am Trackback 0 : Comment 0
prev 1 2 3 4 5 6 7 8 9 ... 53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