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당장 만들어봐야겠네요~
 노른자가 너무 뽀송뽀송해보여서 사르르 녹을 것만 같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ㆀ 10am Trackback 0 : Comment 2



스마트폰의 보급과 함께 모바일 광고 시장이 급부상 중이다.
– 2010년 1Q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 동기대비 56.7%증가했다고 한 5470만대라고 한다. (출처:IDC)
– 미국 2012년, 한국 2014년에 스마트폰과 피처폰의 보급율이 역전 가능할 전망임.. (출처:kt경제경영연구소)


 GiFT  새로운 광고BM을 앞다투어 발표하며 시장 선점 경쟁하고 있다.
(GiFT는 Google, iPhone, Facebook, Twitter를 말한다)



▼ [주요 인터넷 기업의 모바일 광고플랫폼 발표 동향]

– Facebook 이용자 전세계 5억, Twitter 1억(국내 50만), 국내 SNS이용자의 서비스 이용시간은 5시간 40분이라고 함
   (출처:Nielsen)


Apple iAd
- 7월 1일 런칭했으며, 닛산, 샤넬, AT&T, GE 등으로부터 이미 $6천만 사전 수주했다. (하반기 미국 모바일 광고의 50%규모)
풍부한 내용, 영화 같은 감성, 뛰어난 상호작용성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임.
- App 이용중 하단의 배너 클릭으로 iAd 구동(iAd 종료시 이전화면 복귀하는 형식)
- 예시로 제공된 Toystory3 iAd는 캐릭터 설명, 예고편 시청, 게임, 영화포스터 보기,영화표예매, in-ad shop 에서 각종 상품을 판매하는 등 다양한 경험 제공하고 있다. -> 이런것이 iAd의 특징이다..




Twitter
- 광고에 첫발을 내딛은 ‘Promoted Tweets’ 이라는 것을 개발함..
– 쉽고 간단하며 정보전달이 빠른 Twitter의 성공요인을 광고에 부여했다.
- 이용자의 검색어 입력을 기반으로 검색결과 최상단에 광고 tweet 표시하고, 향후 Timeline(이용자의 tweet 목록) 중간에도 광고 표시 예정이라고 한다..




Facebook
- 정밀한 사용자 행동 분석을 통한 ‘행동기반광고’ 라고 함..
– 개인정보와 Web에서의 행동을 분석하여 정확도 높은 맞춤광고 제공한다..
- 행동기반광고를 제공하는 facebook 페이지 접속시 개인정보 제공 수락여부 확인후에 사용자 수락시 개인분석에 이용하는 정보가 나타난 후 맞춤광고 제시를 하는 식이다..




Google
- 유선에서의 파괴력을 무선으로 확대하는 ‘Ads by Admob’ 을 개발..
– 유선에서 성공을 거둔 AdSense / AdWords 광고BM를 무선으로 이식하고 Admob인수를 통해 역량을 강화했다.




초기 국내 유선인터넷 광고 시장은 광고BM의 불안정으로 외면당했으나 10년간 60배 성장하여 1조2천억원대 시장을 형성
스마트폰 모바일 광고 시장은 현재 발생기 혹은 성장기로, 유선인터넷에서의 광고시장이 그랬던 것처럼 모바일 비즈니스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
- 방통위는 ‘모바일광고 정책 포럼’ 출범으로 국내 모바일 광고 시장의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 방통위는 ‘모바일 광고 정책 포럼’ 개설을 통해(2010.3.29) 국내 모바일 광고시장의 활성화를 추진,
   지난 4월 ‘스마트 모바일 강국 실현을 위한 무선인터넷 활성화 종합계획’ 발표헀음 
   (☞관련자료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모바일광고 정책포럼’ 개요
* 출범배경: 신유형 광고방식의 출현으로 규제완화, 건전한 유통기반 조성 등 이슈 부각
* 목적: 정부, 학계, 업계가 공동으로 모바일광고 시장 발전방안을 모색
* 구성: 4개분과 (광고기술, 시장분석, 광고기법연구, 법제도연구)




모바일 광고 5대 변화 --- “S.M.A.R.T




 Swelling Market , 성장전망의 상향수정을 요하는 높은 성장
- 온라인 광고는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주요 광고 매체로 부각되고 있음.
– 세계 광고시장에서 온라인은 TV와 신문에 이은 높은 시장점유 확보하고 있다..
영국에서는 이미 인터넷 광고가 TV를 제치고 1위 광고매체로 자리매김함..
- 타 매체 광고 예산은 감소하는 상황에서도 모바일 광고 예산 계획은 증가 추세
- iPad는 출판광고의 온라인 이동을 가속화시켜 모바일 광고 시장 확대에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 2012년부터 온라인 광고가 신문을 제치고 2위로 부상할 것으로 예상
   (Fedex, Fidelity 등 글로벌기업들은 iPad용 언론사 광고를 iPad 출시 전에 구매)




 Mega Competition 다양한 주체들이 여러 분야에서 확대된 경쟁구도를 형성
- ‘한 곳을 바라보는 경쟁’에서 SNS, 게임 등 ‘서로 다른 곳을 보는 경쟁’으로 변화하며 경쟁분야 다양화 및 신시장 창출
– 유선 온라인은 검색 및 display 광고를 제공하는 검색/포탈사업자 위주로 피처폰 모바일 광고는 SMS광고를 제공하는 Telco(통신회사) 위주로 독과점 형성되었다.
스마트폰 모바일 광고에서는 App, Web, SNS, LBS 등 다양한 BM이 각자 세력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한다..
- 그 결과 대형 Portal 또는 Telco 위주 구도에서 SNS, 단말제조사, 게임업체등이 새로이 진입하여 경쟁 구도 다변화된다..
– 기존 온라인 광고시장에 진출하지 않았던 기업들의 시장 진입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인수 합병을 통한 합종연횡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측됨..
- 모바일광고 50% 점유율의 Admob은 Google, Apple, Yahoo의 인수 3파전 끝에 $7.5억에 낙찰. Admob을 놓친 Apple은 Quattro Wireless를 $2.75억에 인수했었다. -> 그 만큼 모바일 광고 플랫폼 선점에 목을 매었던 것이 사실이다. 경쟁이 정말 치열하다..


 Advanced Business Model , 고도화되고 진화하는 BM 형태
- 신광고 BM의 3분법 - Application, Web, SNS
– Google은 Web 뿐 아니라 android를 통한 App, OpenSocial을 통한 SNS등 모든 역량을 구비하고 최근 Admob을 인수로 모바일 광고 역량 강화하고 있다.
– Apple, Facebook, Twitter는 각각 Google이 검색을 통해 제공했던 가치를 App과 SNS에서 제공하겠다고 선언하고, Google이 차지했던 자리를 노리고 있다..


iAd
– iOS 4.0에 탑재되며, App 작동 중 광고 노출된다.
- 일 10억회 노출 = (일일 App 사용시간 30분/ 3분당 1회 광고) * (아이폰 1억대)
- 20만 App 개발업체/개발자를 확보, 향후 일 노출수가 수십억회에 달할 수 있음
– 이미 구축된 App 생태계를 기반으로 하여 개발자와 Apple이 6 : 4로 수익을 배분하고 이용자는 무료 App을 얻는
   ‘triple win model
"Google의 검색 기반 광고는 모바일 환경에 적합하지 않으며, 모바일 이용자들은 서치 엔진보다는 App을 통해 인터넷을 접속, 필요한 콘텐츠를 선택하기 때문에 광고 역시 기존의 Web 광고와는 다른 접근 방식을 취해야 한다" - Steve Jobs -

Facebook
– Facebook내 광고페이지를 개설하거나, 검색결과, 배너를 통해 광고를 하는 식..
광고주에게 지역, 성별, 나이, 키워드, 학력, 직장, 정치성향, 기혼여부 등 상세한 Targeting tool 제공된다. -> 이게 핵심!
– Click당 과금 및 View 당 과금 제공
- Social OS ; Facebook이 표방한 개념으로, Facebook 플랫폼 내에서 모든 온라인 기반 활동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목표.
   이것이 Facebook이 Next Google로 불리는 이유임.


Twitter
– 광고주는 검색 키워드를 구매하고, tweet 메시지를 결정하는 간략한 구조임..
– 광고주간 검색 키워드 구매 경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으며, 이로 인해 Twitter의 수익 향상 예상하고 있다.
– 향후 광고의 유용성을 Twitter가 직접 관리하여 유용한 메시지만이 살아남는 Twitter 생태계 질서를 유지할 예정..
- 이용자들이 해당 Promoted Tweet을 얼마나 많이 읽었는지, 추천했는지, ReTweet했는지를 확인하여, 점수가 낮을 경우 광고주는 Twitter에 키워드를 반납해야 되는 식이다..
-Twitter as an Information Network
CEO Evan Williams가 인터뷰(SXSWi 2010)에서 Twitter의 정의를 information network라고 말하면서,
트위터는 이용자간의 효율적인 정보 공유와 전달을 통해 트위터상에서 보내는 시간을 오히려 줄이고 트위터에서 얻는 정보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 목표라고 함.



 Reforming Competency , 성공적 광고BM 운영에 필요한 핵심 요인의 변화
- 유선 인터넷 광고 시장에서의 핵심 성공 요인은 검색엔진이었다.
– 검색광고는 포털사업자의 성장을 주도하며 매출의 50%이상을 차지했음.
- NHN은 2000년 초반 3위였던 검색 시장에서 2002년 ‘지식iIN’ 서비스로 검색시장을 제패 이후 포털시장 매출 1위 자리를 고수



- 스마트폰 모바일 광고에서는 사용자의 Web/App 이용 정보, 위치기반정보 및 플랫폼의 확보가 새로운 핵심 성공 요인으로 부각
스마트폰 모바일 광고는 사용자의 Web/App 이용 행태, 위치 등으로 광고대상의 정밀한 설정이 가능하다는게 특징!
- Facebook은 “Connect”, “Social Graph”, “Like”기능을 통해 차별화된 개인정보 축적할 수 있다.




– 스마트폰에서는 위치정보, 사용자의 취향 및 관심사 등의 즉각적 파악을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제공한다.



- 스마트폰의 플랫폼에 따라 광고 소비에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나 스마트폰 광고에서 플랫폼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아이폰은 모바일 플랫폼 시장의 마켓쉐어는 13.5%에 불과하나 실제 소비하는 광고 트래픽은 51%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남
– 안드로이드는 ‘Droid’출시 이후 광고 트래픽이 급증하여 플랫폼 M/S는 4.1%이나 광고트래픽 소비는 16%를 차지..




 Transcending from Ads into Information , 광고의 한계를 넘어 ‘유익한 정보’로 변화
- 모바일 광고의 대표적 사례인 SMS/MMS는 광고주의 메시지가 사용자에게 일방적으로 전달되는 Push형 광고였다.
– 2009년 미국 모바일 광고시장의 55%는 text messaging형태..
– Push형 피처폰 광고는 사용자의 on-demand를 충족하지 못하여 SPAM으로 전락했다.
- 사용자의 요구와 관계없이 광고주의 메시지가 일방적으로 전달되는 Push형 광고에 대한 거부감은 38%에 달함..

- 사용자의 정보 수요 욕구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폰 모바일 광고는 수용도와 효과가 높은 Informative Advertising으로 진화
– 스마트폰에서는 사용자의 TPO(Time, Place, Occasion)에 부합한 정보 제공으로 양방향성을 강화하여 사용자의 흥미 유발을 통한 참여 및 정보 수요를 자극
- 스마트폰 광고는 상품에 대한 기본 정보 뿐 아니라, 영상과 화면 및 상품에 대한 체험 기회 제공 및 관련 App까지 다운받을 수 있는 기능 첨가하고 있다.



- 개인화된 스마트폰 광고의 거부감은 18%수준에 불과하며 , 광고 회상률 또한 일반 단말에 비해 평균 21.1%p 높은 것으로 분석



* 글을 정리하면서...

- GiFT라고 불리는 Google, iPhone, Facebook, Twitter는 글로벌 사업자의 강세를 보이고, 네이버,다음 등 로컬 포털 사업자의 입지 축소가 되고 있다. 그래서, 광고 경쟁이 한결 격화될것으로 보인다.
- 웨딩사업이나 악보쪽 사업에서도 폭발적으로 성장중인 이들 플랫폼을 적극 활용하여 우리의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시킬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 국내 광고시장은 아직  iAd는 SNS기반의 광고 접점이 그리 크지 않다고 본다. 하지만, 광고시장의 흐름은 이쪽으로 흘러가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 고객의 위치정보, 개인화된 정보를 기반으로 한 광고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힘을 길러놔야 되고, 그런 분야에 미리 준비를 해야할거 같다. 악보는 좀 덜하지만, 웨딩같은 서비스는 위치기반 서비스를 활용할 접점이 많을것으로 보인다.
어떤 회사던간에 개인화된 서비스를 통해서 고객에게 맞춤 정보성 광고를 보내는 것이 필요한 시점이다.
- 감성(Emotion)을 중시한 Apple iAd, 관계(Relation) 중심의 경험을 제공하는 Facebook, Twitter와 같이 스마트SMART한 플랫폼이 대세가 될것이고, 그에 발맞추어서 회사의 광고 기법도 바뀌어야 할것이다.
- 예전처럼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돈을 퍼부어 쏟아내는 광고보다, 개인화된 정보를 바탕으로 관계와 정보를 겸비한 광고를 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 참고자료 세계/국내 광고시장 규모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ㆀ 10am Trackback 0 : Comment 0

일단 아래 귀여운 벌레 사진을 같이 보시지요. ^^

눈이 똘망똘망하고 다리엔 울음 주머니가 있는 귀여운 벌레.
저두 작년에 배란다에서 봤어요! 잘 잡아서 아파트 화단에 방생(?)해 주었지요.

근데 사진 잘 보시면 날개가 없어요.
모다?  --a


그렇습니다. 이건 가을에 집(실내, 특히 배란다)에서 볼 수 있으며 시끄럽게 울기도 합니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고 있던 귀뚜라미가 아니었습니다.

꼽등이래요. --;;


그럼 아래 관련기사를 잠시 스크랩해보겠습니다.

귀뚜라미보다 덩치가 배는 크고, 가느다란 더듬이가 달린 곤충 ‘꼽등이’가 최근 자주 출몰해 주민들이 몸살을 앓고 있다.

지난 7월 새벽 강원 춘천시의 한 아파트에서는 꼽등이떼 수천마리가 나타나 한바탕 소동이 빚어졌다. 아파트 외벽뿐 아니라 거실, 화장실 등 건물 내부까지 꼽등이떼가 침투하는 바람에 주민들이 소스라치게 놀란 것이다.

꼽등이는 몸길이 4~5cm의 메뚜기목 곤충으로, 습하고 일조량이 적은 날씨에서 잘 자라는데, 최근 비오는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거 번식한 것으로 추정된다. 꼽등이라는 이름은 머리부터 배로 이어지는 등부분이 굽은 탓에 붙었다. 많은 사람들은 이를 '곱등이'라고 잘못 부르기도 한다.

인터넷에도 꼽등이 처리에 대한 고충을 토로하는 글이 많다. "일단 에프킬라로는 잡을 수 없다. 왜냐하면 분사 하더라도 10여 초 기절했다가 다시 정상으로 돌아오기 때문이다", "손을 이용해서 잡으려 했다가는 낭패를 볼 수 있다", "꼽등이의 점프력은 50cm 정도, 사람을 피하기는커녕 오히려 달려든다", "밟아서 터뜨릴 경우 이안에서 연가시(죽은 몸에서 새까맣게 or 하얗게 기어나오는거..쉽게 말하면 기생충 같은것임 - 사진찾아보면 나와요. 우욱~ --;; 쏠림)라는 기생 생물이 나오는데 처리가 매우 어렵다" 등의 내용이다.

서울 동대문구에서 반지하방에 거주하는 김모씨(26, 취업준비생)는 "자취방에 꼽등이가 자주 출현하는데 10마리를 때려잡으면 그 중 6마리에는 꼭 연가시가 나온다"고 말했다. 연가시는 귀뚜라미, 사마귀 등의 곤충 몸에 기생하는 기생 생물이며 다 자랄 경우 길이가 40cm정도 된다고 한다.

혹시 비위가 약한분이 계실까봐 연가시라는 것의 사진은 넣지 않겠습니다.


그렇다면 귀뚜라미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네이놈(년)의 지식검색의 자연도감을 비교해 봅니다.



그렇습니다. 이 둘은 색깔로 확연히 구분됩니다.
그럼 더 자세한 귀뚜라미 사진을 퍼왔으니 보십시요. (클릭시 원본크기로 나옴)


이제 확연히 차이가 나죠? 색깔로써 구분이 확 됩니다. 자세히 보시면 귀뚜라미는 날개도 있어요. 잠시 쏠리셨더라도 잘 모르는 상식으로 피해를 입을 것 같아 좀 길게 포스팅 해보았습니다. ^^
도움되셨다면 아래 광고 좀 클릭!! ㅋㅋ

 



 에프킬라로도 안죽는다고 하니 바퀴벌레와 함께 지구를 지킬 파트너네요.
 헤어스프레이 또는 에프킬라와 라이터를 이용해 태워 죽여야겠습니다.
 대방광불사라경~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ㆀ 10am Trackback 0 : Comment 0

참고로 개인적인 견해로 작의적 해석을 하였으니 욕하지 말아주세요. -.-;;
(넘 매니아 분들이 많아서 폐를 끼칠까봐 죄송스럽네요)

오늘의 명곡 비틀즈의 I will을 뷔틀어 보았습니다. ^^ 재미 있음 추천 좀..-.-;;


>> 스토커의 의지가 담긴 노래, I will (한국명 : 난 할꺼야)

Who knows how long I've loved you 
오랜동안 너를 사랑던 내맘 아무도 몰러~
You know I love you still
아직도 널 사랑한다니깐!!
Will I wait a lonely life time
난 홀로 쓸쓸히 (으슥한 골목길 저 너머에서) 너를 기다릴꺼야 (속마음 : 난 오타쿠야!)
If you want me to I will 
네가 원한다면 난 계속 너를 기다릴꺼야 (속마음 : 내가 이러는 걸 신고안한다면 계속 할꺼야)
For if I ever saw you I didn't catch your name
너를 봐도 이름이 콩순이냐 별순이냐 안물어 볼께~ (속마음 : 난 얼굴과 몸매만 봐!)
But it never really mattered I will always feel the same 
이름이 중요한게 아니야. 난 계속 얼굴과 몸매만 볼꺼니깐..



[ I will 가사 및 악보 ]

Who knows how long I've loved you
You know I love you still
Will I wait a lonely life time
If you want me to I will
For if I ever saw you I didn't catch your name
But it never really mattered I will always feel the same

Love you forever and forever
Love you with all my heart
Love you whenever we're together
Love you when we're apart
And when at last I find you
Your song will fill the air

Sing it loud so I can hear you
Make it easy to be near you
For the things you do endear you to me
You know I will
I will




 냐하하~ 어쩌다 걍 써봤는데 재해석이 된 듯 한가요? 느낌이 스토커 주제곡~
 아시죠? 악보는 쪽지나 댓글로~~
저작자 표시 변경 금지
Posted by ⊙⊙ㆀ 10am Trackback 0 : Comment 0




유명하다고 해서 가본 삼청동 수제비집.

메인 메뉴인 수제비와 부침개를 시켜서 먹었으나 바로 나오는 말들,

"이게 모야! __+ 엄마가 한거랑 모가 틀린거야? 수제비는 훨씬 후지네"

나름 객관적인 입맛을 가지고 있는 나로서도 왜 이걸 6~7천원이나 주고 사먹어야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을 정도로 맛은  걍 그랬습니다.

유명세 땜에 먹는게 아닐런지... 근처에 먹을데가 없어서 그런가?


암튼, 이런데 와서 헛 돈 쓰시는 분이 없으시길 바라며...
 



 '엄마보고 수제비집을 내시라고 할까?'

저작자 표시 변경 금지
Posted by ⊙⊙ㆀ 10am Trackback 0 : Comment 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골뱅이 무침하면 호프집에서 보는 검무튀튀한 골뱅이를 생각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 골뱅이무침에 대한 인식을 한번에 날려준 동표 골뱅이집... 회사 직원 소개로 알게되었는데 가끔씩 들르게 되는 단골집이 되었습니다.

강남역 교보타워사거리(구 제일생명사거리)에서 반포쪽으로 내려오다 보면 오른쪽에 그 유명한 둘둘치킨, 제일호프(둘다 치킨집으로 유명하며, 소금구이 치킨은 제일호프가 훨씬 유명함)를 거쳐 신호등을 지나면 거의 인도 끝자락에 위치한 을지로 골뱅이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원조 골뱅이를 시켰다. 식초를 가미하지 않은 골뱅이 무침, 거의 파무침이라고 보면 된다.
동표 골뱅이 한통 + 어포 + 고추가루 + 생파.. 요렇게만 한걸로 보입니다.
가격은 19,000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콩나물국과 계란말이는 기본 서비스입니다.
계란말이를 더 먹으려면 8,000원을 더 내야 함..--;; 비싸죠.
둘이서 먹으면 정말 배터지니 배분 잘하세요.

골뱅이와 생맥주!!! 찰떡 궁합.

가장 좋은 코스는 4명이서 이거 한그릇 먹고,
바로 옆의 치킨집으로 가서 또 닭한마리 먹으면 최상의 만찬이 되지 않을까요?




 최근엔 동표를 안쓰고 PDF 골뱅이를 쓰고 있더군요. 맛은 변함 없습니다.
저작자 표시 변경 금지
Posted by ⊙⊙ㆀ 10am Trackback 0 : Comment 0
바삭바삭한 해쉬 포테이토들입니다.

직접 만들지 않았구요..(넘 자신있게 말했나? ㅎㅎ) 양재 코스트코에서 베이컨, 마늘빵과 함께 꼭 같이 사는 품목이랍니다. (정확한 명칭은 해쉬브라운)




 저렴한 가격(7천원정도였던 것으로 기억)에 15개인가? 20개인가? 살 수 있어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ㆀ 10am Trackback 0 : Comment 0

현대엘리, 자전거 주차설비 사업 본격 나서

- 국내 최초로 자동차 주차설비 응용한 독자 모델 출시
- 주차장 부지 확보 문제 해결 대안될 듯
- 지하(지하매립형) 또는 지상(지상독립형)에 200대 규모의 자전거 주차 가능
-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 공원 등 공공장소에 적합



현대엘리베이터(代表理事 社長 宋鎭哲, http://www.hyundaielevator.co.kr)가 정부의 저탄소 녹색산업 성장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에 부합하는 자전거 주차설비 사업에 본격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현대엘리베이터가 이번에 국내 최초로 선보인 자전거 주차설비는 기존 자동차 주차설비를 응용해 대규모의 자전거를 신속히 입출고할 수 있는 독자모델로 현재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와 공동으로 개발하여 특허 출원중이며 지하(지하매립형)와 지상(지상독립형)에 모두 설치가 가능하다.



 앞으로 아파트 단지에 한개씩 생기겠네요..^.^ 좋은 발상~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ㆀ 10am Trackback 0 : Comment 0

대학교 1학년 때 목포에 30분 머문 것 외에 전라도에 가본 적이 없는 서울 촌놈이 말로만 듣던
무주 리조트에 다녀왔습니다.

아침 일찍, 접는 자전거 1대를 싣고 휴게소 투어를 하며, 쉬엄쉬엄 갔는데 무주군의 설천면
마을을 굽이굽이 가다가 길이 확트이자 생각보다 멋진 모습의 호텔이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호텔 난간에는 분홍, 노랑, 초록, 빨강, 보라 등 다양한 작은 화분이 늘어져 주변의 낙엽과
조화롭게 우리를 맞이해 주었습니다.

[ 2008년 10월의 무주 티롤 호텔 전경 ]

트리플 룸으로 체크인 한 후(아래 사진으로 보면 녹색 소파를 접으면 침대가 됩니다),
주변을 둘러보았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조그만 놀이동산이 꾸며져 있어서 한참을 놀 수 있었고,
가져온 자전거를 타고 주변을 둘러보았으나 마땅히 갈 만한 곳이 없더군요.

좋은 공기와 좋은 경치로도 만족합니다.
식사는 리조트 내의 식당가를 이용하시는 것이 깔끔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다음날 호텔 입구주변의 식당에서 먹었는데 그냥 그렇더군요(사람은 많았는데, 뭐...그닥~)

산(슬로프) 전망과 리조트 전망이 있는데, 확 트인 리조트 전망이 훨씬 좋습니다.
슬로프 전망은 골프 연습장으로 변형되어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공치는 사람들 땜에 시끄럽고,
그다지 전망도 좋진 않습니다.


사진으로 보면 테라스를 통해 옆방으로 넘어갈 수도 있습니다. ^^;
운때가 맞는다면 즉석 미팅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겠습니다.

아래 사진은 다음날 곤도라를 타고 덕유산 정상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역시나 본격적인 단풍 직전인데도 색이 곱습니다. 특히 고목이 풍경의 맛을 한층 더 해주네요.


아래는 고목을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10월이 되면 또 갈까 합니다. 혹시 블로거 분들과 만날 기회가? ^.^
저작자 표시 변경 금지
Posted by ⊙⊙ㆀ 10am Trackback 0 : Comment 0


Clementi, Muzio
  Italie

Muzio Clementi (23 January 1752, Rome ? 10 March 1832, Evesham, Worcestershire, England) was an celebrated Italian classical music musician, composer, pianist, piano teacher, orchestral conductor, music publisher, editor and piano manufacturer. He is acknowledged as the first to write specifically for the piano. He is best known for his piano sonatas, sonatinas and his collection of piano studies, Gradus ad Parnassum. Muzio Clementi was called "The Father of the Pianoforte", "Father of the Modern Piano Technique" and "Father of Romantic pianistic virtuosity".

In his day, the European reputation of Muzio Clementi was second only to Joseph Haydn in the area of Symphonies. Unlike his eminent contemporaries, however, the Italian composer wrote primarily for the piano, as reflected in his catalogue of 110-plus sonatas and other piano works. His first maestro was his father and then Sir Peter Beckford, a wealthy English voyager.

He was influenced by Domenico Scarlatti's harpsichord school, by Haydn's classical school and by the stile galante of Johann Christian Bach. He soon became known as one of the great virtuoso pianists. He went on tour numerous times, starting from London - where he had lived for many years - and then all throughout Europe. He taught keyboard, and his method is used still today. Very esteemed as a teacher, his students were John Field, Johann Baptist Cramer and Ignaz Moscheles, but also Giacomo Meyerbeer, Friedrich Wilhelm Kalkbrenner, Johann Nepomuk Hummel and Carl Czerny attended courses which he held in Paris, Vienna, St. Petersburg, Berlin, Prague, Rome and Milan.

Clementi, who not only produced his own brand of pianos, was also a music publisher. It was thanks to this extra activity of his that many pieces of music by contemporary and non-contemporary authors were brought to light. Much more than just a simple musician, Clementi was sought after by the aristocrats of high society.

클레멘티 소나티네 작품 36-3, 1악장 (Sonatine Op.36 No.3, 1st Mov) 들어보기
< 연주를 위한 메트로놈 속도 : 120~168 >

168인 것 같은 연주곡


130 정도인 것 같은 연주곡 (윤서가 치는 속도보다 느리네요)


>> 본 곡으로 피아노 콩쿨 준비하는 윤서의 연주를 봐주세요 ^^




 언제나 그랬듯이 악보가 필요하시면 쪽지나 댓글 주세요. ^^

 

저작자 표시 변경 금지
Posted by ⊙⊙ㆀ 10am Trackback 0 : Comment 4
prev 1 2 3 4 5 ... 6 next